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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은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공익한방의료재단입니다.

재단소개이사장 인사말

이사장 인사말

자생의료재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박병모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박병모입니다.

누구에게나 스스로 병을 고칠 수 있는 힘, 자생력이 있습니다.
이 같은 신념을 바탕으로 자생의료재단은 비수술로 척추질환을 치료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국내는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공익한방의료재단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치료를 넘어서 치유의 감동을 선사하는 자생의료재단.

자생의료재단의 사명은 사회적으로 고통 받고 소외된 이웃들이 몸과 마음의 병을 치유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또한 공익한방의료재단으로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한의학 R&D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의료사업에 정진하며 보다 많은 분들이 건강한 삶을 찾으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나눔과 봉사의 정신으로 함께해 온 자생의료재단.

저 역시 ‘고향닥터’라는 이름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계신 고향마을 부모님들을 직접 찾아뵙고
아픈 곳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몸과 마음을 치료해드리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자생의 임원들과 봉사단원들은 자발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참여를 통해 사회공헌 문화를 바꿔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그들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희망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박 병 모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