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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대한골프협회, 의료후원 협약 체결 “국가대표 골프 선수들 한방치료 받는다”

등록일
2024.04.03
조회수
158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대한골프협회와 의료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 골프 선수의 건강 관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일 체결된 협약을 계기로 자생한방병원은 대한골프협회 지정 의료기관으로서 협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한 코치와 트레이너 등의 척추·관절 건강 관리에 나서게 됩니다.

 

자생한방병원은 자기공명영상장치(MRI)와 엑스레이 등을 활용한 검진부터 추나요법, 침치료, 한약 처방 등 한방통합치료를 시행하며, 선수들이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필요시 한의사의 출장 진료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골프는 한쪽으로만 몸을 회전시키는 편측운동인만큼 부상의 위험이 높아 평소 면밀한 건강 관리와 치료가 매주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골프의 중심축인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생한방병원의 치료에 힘입어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자생한방병원은 골프 외에도 축구, 야구, 펜싱, 하키, e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의 건강관리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 2019년부터 중·경증 장애인 운동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소속 선수로 고용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