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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광복회관서 보훈 공모전 수상작 전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영웅들 만나러 오세요”

등록일
2026.05.04
조회수
164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보훈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독립운동의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인 공간인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부 후원하고 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한 ‘제4회 보훈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들로 구성됐습니다.

 

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한 보훈 작품 전시회를 관람하는 시민들의 모습 |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일상 속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영웅들’을 주제로 군인·경찰·소방관·독립운동가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삶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상작은 강용진 씨의 <단지(斷指) 정신, 大韓國人>으로, 안중근 의사의 ‘단지정신’을 중심으로 광복의 영웅부터 현대의 의료진, 그리고 일상 속 이름 없는 영웅들까지 이어지는 애국심의 계승을 담아냈습니다.

 

대상작인 강용진 씨의 <단지(斷指) 정신, 大韓國人> |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이외에도 금상 수상작인 황병필 씨의 <애국가로 그린 1907 항일의병 히어로그라피>, 은상 수상작인 김예원 씨의 <그들이 있었기에>, 최승선 씨의 <번뇌(煩惱)> 등 다양한 작품들이 함께 전시됩니다.

 

전시는 이달 20일까지 광복회관 로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일요일, 공휴일 휴관)

 

한편 자생한방병원은 ‘긍휼지심(矜恤之心)’의 철학을 바탕으로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해 온 민족 의료기관으로,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애국지사 및 참전·독립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위한 의료·생활·주거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가보훈부 주최 ‘제25회 보훈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