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0년 후 돌이켜 봐도 후회 없는 치료, 자생의 치료 철학입니다.

의료사업 분원소식

분원소식

울산자생한방병원, 울산현대축구단과 의료후원 협약

등록일
2018.02.08
조회수
6,675

 

울산자생한방병원, 울산현대축구단과 의료후원 협약

 

 

재단법인 자생의료재단 울산자생한방병원은 지난 7일 한방의료를 통해 울산현대축구단의 경기력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울산현대축구단과 의료후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울산자생한방병원과 울산현대축구단 협약식_박병모(오른쪽) 자생의료재단 이사장과 김광국 현대중공업스포츠 대표이사

[박병모(오른쪽) 자생의료재단 이사장과 김광국 현대중공업스포츠 대표이사]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과 울산자생한방병원 김경훈 병원장, ㈜현대중공업스포츠 김광국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울산자생한방병원은 울산현대축구단의 공식 의료후원 병원으로 지정되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울산자생한방병원은 구단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스폰서데이 실시, 콘텐츠 제작 등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산자생한방병원과 울산현대축구단 협약식_왼쪽부터 김현희 현대중공업스포츠 사무국장, 김인성 선수, 김광국 현대중공업스포츠 대표이사,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이명재 선수, 김경훈 울산자생한방병원장

[왼쪽부터 김현희 현대중공업스포츠 사무국장, 김인성 선수, 김광국 현대중공업스포츠 대표이사,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이명재 선수, 김경훈 울산자생한방병원장]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축구라는 스포츠가 가진 특성상 잦은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릴 수 있는데,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한방치료와 한약처방이 전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자생의료재단과 울산현대축구단이 지금까지 쌓아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노하우들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협약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