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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원외탕전실 인증제’ 통과한 자생한방병원 남양주원외탕전실

등록일
2019.02.08
조회수
100

자생한방병원 남양주원외탕전실이 약침 분야에서 유일하게 ‘원외탕전인증제’를 통과했습니다. 자생한방병원에서 척추관절질환에 많이 사용하는 약침이 안전한 환경에서 조제되고 있다는 인증을 받은 것입니다.

 

원외탕전실 인증서 - 자생한방병원

 

원외탕전인증제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국가 인증제로, 한약이 안전하게 조제되는지 검증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탕전시설과 운영뿐만 아니라, 원료 입고부터 보관·조제·포장·배송까지의 전반적인 조제과정을 평가·인증합니다.

 

2018년 12월 보건복지부가 원외탕전인증제를 최초로 실시하면서 약침과 한약분야에서 인증에 통과한 업체를 발표했는데요. 자생한방병원 남양주원외탕전실은 청정구역 설정 및 환경관리, 멸균 처리공정 등 KGMP에 준하는 항목 등 218개 기준항목(정규 165개, 권장 53개)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2011년에 탕전실 인허가를 받은 남양주탕전실은 철저한 위생과 과학화, 표준화, 첨단화, 품질관리 체계 등을 위해 노력했고 모든 공정을 문서화시켰습니다.

 

자생한방병원 남양주원외탕전실 약침조제공정

 

남양주원외탕전실의 김형태 행정지원팀 차장은 “개소 초부터 KGMP에 준하게 운용관리를 해왔고 체계화 돼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오랜 시간 운용해오면서 직원들도 충분히 트레이닝 됐다고 판단, 의료진들과 협의를 통해 이번 인증 평가를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인증을 받은 원외탕전실은 보건복지부 및 한약진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고 인증마크가 부여됩니다. 유효기간은 3년이며, 원외탕전실의 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매년 자체 점검 및 현장평가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자생 남양주탕전실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약침의 안전성과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