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0년 후 돌이켜 봐도 후회 없는 치료, 자생의 치료 철학입니다.

의료사업 분원소식

분원소식

대전·인천·청주자생한방병원, 환자들과 다양한 ‘설 맞이 행사’ 진행

등록일
2020.01.22
조회수
433

명절 연휴가 되면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들에게도 명절증후군이 찾아옵니다. 익숙지 않은 병동 생활에서 겪는 입원 스트레스와 함께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겹치기 때문인데요.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21일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입원 치료 때문에 고향에 갈 수 없는 환자들을 위한 명절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대전자생한방병원 환자들이 설 맞이 행사에 참가해 의료진과 함께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1월 21일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인천자생한방병원(병원장 우인),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은 각 병원 로비와 휴게실에서 ‘환자들과 함께하는 설 맞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윷놀이, 투호, 뽑기 등 다양한 놀이와 함께 떡, 붕어빵, 식혜 등 다양한 먹을거리가 마련됐는데요. 입원 환자뿐만 아니라 외래 환자와 그 가족, 지역 주민들 총 3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경자년 새해 복을 기원하고 서로 쾌유를 바라는 덕담을 나눴습니다.

 

 

청주자생한방병원 환자들이 설 맞이 행사에 참가해 투호를 즐기고 있다

 

이번 설 맞이 행사를 위해 대전·인천·청주자생한방병원의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했는데요.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식료품 등의 추첨행사를 진행해 행사의 흥을 돋웠습니다.

 

 

인천자생한방병원 환자들이 설 맞이 행사에 참가해 뽑기를 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청주자생한방병원 박주선(53) 환자는 “허리에 통증이 있어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여러 사람들이 모여 명절 행사를 즐기니 통증이 절반으로 줄어든 느낌”이라며 “치료가 끝나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기분이 좋을수록 치료 경과도 좋듯이, 환자 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웃고 즐기며 새해의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다음 명절은 고향에서 건강히 보내실 수 있도록 자생한방병원은 치료에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20년 경자년에는 모든 분들이 건강한 척추관절로 원하시는 활동을 불편 없이 할 수 있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