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실천하는 나눔으로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홈 사회공헌 고향닥터 고향 스토리

고향닥터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

등록일
2018.04.06
조회수
572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01

45년 차 잉꼬부부 - 전영탁♥김정숙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 /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02

산 좋고 물좋은...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에 위치한 원님마을! 이 곳에 소문난 잉꼬부부가 살고 있습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03

원님마을에서도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는 주인공 부부의 보금자리 / 부부의 연을 맺은 지 45년차지만 여전히 신혼부부처럼 지내고 있다는 전영택(75세), 김정숙(66세) 부부입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04

21살에 무뚝뚝한 강원도 청년을 만나 첫눈에 반해 버렸다는 김정숙 어머니! 그렇게 남편을 따라 시작된 산골 살이가 어느덧 45년째에 접어들었는데요.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05

억척스럽게 5남매를 키우고 고된 농사일을 하다 보니 허리가 성치 않다고 합니다. 지금은 세월의 무게에 눌려 굽은 허리를 펴기도 힘들다는데요.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06

게다가 몇 년 전, 경운기를 끌고 일하러 가다가 경운기가 낭떠러지에서 굴러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는 김정숙 어머니. 병원 가기도 쉽지 않아 파스를 붙이며 통증을 참아왔다고 합니다. 점점 심해져 가는 허리통증과 다리 저림, 결국 고향닥터에게 도움을 청했는데요.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07

고향닥터가 살펴본 어머니의 상태는 어땠을까요? 어머니 허리가 평상시에도 많이 휜 상태라, 다리 길이도 맞지 않았습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08

가장 시급한 통증을 줄여드리고자 비뚤어진 골반을 바로잡고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추나치료를 시행했는데요.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09

하지만 좀 더 집중적인 치료와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고향닥터 박병모 원장! 전영탁, 김정숙 부부를 자생한방병원으로 초대했습니다. 과연 김정숙 어머니의 건강상태는 어떨까요?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10

정확한 검진을 위해 MRI와 엑스레이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아내를 기다리는 전영탁 아버님! 괜히 자신을 만나 고생만 한 아내가 안쓰러워 미안한 마음만 더해져 갑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11

진단 결과 66세의 나이지만 허리 나이는 80대로 나온 김정숙 어머니. 척추관협착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12

허리통증을 줄이기 위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약침과 침치료, 그리고 비뚤어진 골반을 바로잡는 추나치료가 이루어졌습니다.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원님마을에 사는 소문난 잉꼬 부부 이야기14

두 분, 지금처럼 허리통증 없이 행복하실 수 있도록 자생한방병원이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