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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헌디! ‘내 허리가 중허지’ 전라도 곡성의 전동차 타는 어머니 이야기

등록일
2018.07.04
조회수
623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뭣이 중헌디! ‘내 허리가 중허지’전라도 곡성의 전동차 타는 어머니 이야기01

뭣이 중헌디! ‘내 허리가 중허지’ 전라도 곡성의 전동차 타는 어머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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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을 품고 있는 전라남도 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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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하는 작은 죽산 마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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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마을의 모든 일을 도맡아 하는 62세 강정희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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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굽은 허리가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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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가씨가 전라도 곡성으로 시집와 고된 농사일을 처음 배우게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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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 넘게 하루도 안 쉬고 논일과 밭일을 하다 보니 안 아픈 곳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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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심해진 허리통증으로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았다는 강정희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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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제대로 된 관리를 하지 못하고 농사일을 하는 바람에 통증은 더욱 심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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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가 달린 일이라 농사일은 놓지 못하고 대신 어머니의 두 다리가 되어 주는 전동차를 타고 다니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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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서 있는 것조차 힘들다 보니 늘 의자에 다리를 의지하게 된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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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못한 고향닥터가 강정희 어머니를 광주자생한방병원으로 모시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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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진단 결과, 핀이 들어간 자국에 신경이 눌려 척추관협착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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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심각해 본격적인 입원치료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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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와 다리 저림을 줄여주는 신경근회복술과 함께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도수치료도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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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닥터는 어머니에게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뭣이 중헌디, 어머니 허리가 중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