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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속의 섬 '교동도' 실향민 부부 이야기

등록일
2018.06.25
조회수
617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섬속의 섬 '교동도' 실향민 부부 이야기01

섬속의 섬 '교동도' 실향민 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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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민이 제2의 고향이라 부르는 강화도가 품고 있는 섬, 교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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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도에는 한국전쟁 당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실향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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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곳에는 열두 가구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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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도에서 가장 오래된 정미소에는 다정한 부부가 살고 있는데요. 바로 한인화♥유춘수 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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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전, 농사 대신 정미소 일을 시작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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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쌀 포대를 하루에도 수백 개씩 옮기는 작업을 하다 보니 허리, 무릎, 발, 성한 곳이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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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일을 하다 다치기도 일쑤, 남편은 허리디스크 수술을 7번이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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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남편을 대신해 정미소의 모든 일을 도맡아 한 아내 한인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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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때문에 늘 아픔과 불편함을 감수하고 살아온 지도 40년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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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고향닥터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우리 아내의 허리 좀 고쳐주세요. 제 인생 마지막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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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닥터가 한인화 어머니를 자생한방병원으로 모시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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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너무 아파 발까지 저렸던 어머니, 정밀진단 검사결과 원인은 ‘목’ 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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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허리통증을 줄여주는 약침치료와 함께 보행에 도움을 주는 인솔 치료도 해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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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화 어머니의 목과 허리 건강을 되찾아 드리기 위해 자생한방병원이 열심히 치료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