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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가득한 통미마을에 사는 ‘ㄱ’ 자 김명옥 어머니

등록일
2018.05.30
조회수
533

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별다방! 별걸 다 해주는 고향닥터 - 꽃향기 가득한 통미마을에 사는 ㄱ자 김명옥 어머니01

꽃향기 가득한 통미마을에 사는 ㄱ자 김명옥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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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증평에는 꽃향기 가득한 마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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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주민 모두가 함께 꽃을 심는 ‘통미마을’이 그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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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에서 유독 눈에 띄는 어머니가 계셨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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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임에도 불구하고 꼬부랑 할머니처럼 허리가 굽은 김명옥 어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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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보호대 없이는 외출도 못하고 가벼운 물건 하나도 들지 못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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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다리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 뒤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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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를수록 허리는 굽고, 통증은 허리부터 발끝까지 저려 일상생활도 힘든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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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100여 마리가 넘는 소를 돌보는 일과 밭일을 모두 도맡아 하시는 김명옥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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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못한 김명옥 어머니의 며느리가 고향닥터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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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에 어머님을 모시고 와 정밀진단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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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어머니의 상태는 극심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집중치료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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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근육을 풀어주는 약침치료와 틀어진 골반을 바로잡는 추나치료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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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옥 어머니에게 희망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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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닥터- 어머니는 아직 젊기에… 허리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튼튼히 하면 굽어있던 허리도 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