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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강남구 수정마을에 ‘사랑의 연탄’ 1000장 기부

등록일
2020.12.14
조회수
522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11일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수정마을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1000장을 기부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11일 수정마을 김정열 회장(왼쪽)에게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이날 자생의료재단은 강남구 판자촌인 수정마을의 취약계층에게 연탄을 전했습니다. 전달된 연탄은 수정마을 내 창고로 옮겨졌으며, 겨울 동안 필요한 가구별로 나눠 사용될 예정입니다. 작년까지는 자생의료재단 및 자생한방병원 임직원들이 모여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단체 활동은 진행하지 않고 기부 형식으로나마 온정을 전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의 '사랑의 연탄 나누기' 활동은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철 난방 문제를 덜어주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생의료재단은 5년간 연탄 총 5500장을 소외이웃에 전달해 온기를 나눴습니다.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은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연탄으로 우리 이웃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자생의료재단은 소외된 이웃들과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 전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의료사업 수익을 의료봉사, 교육∙장학 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형성에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