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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 폐지 수집 어르신들에 방한복 500벌 지원

등록일
2022.12.16
조회수
972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 이 서울시에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복 500벌을 기탁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서울시 하영태 복지정책과장(왼쪽 세 번째),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전명수 사무총장(왼쪽 네 번째)과 폐지 수집 어르신 방한복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의원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된 방한복은 서울시 각 자치구 동주민센터로 보내져 지원이 필요한 폐지 수집 어르신들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 병원장)과 서울시 하영태 복지정책과장, 서울사회복지협의회 전명수 사무총장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왼쪽)이 서울시 하영태 복지정책과장(오른쪽)과 폐지 수집 어르신 방한복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이번 기부는 지난해 자생의료재단과 서울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체결한 폐지 수집 어르신 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해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방한복 500벌을 기부할 예정으로 3년간 총 1500명의 어르신들께 전달하게 됩니다.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한파와 폐짓값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는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자생의료재단은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생의료재단은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과 벌전에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