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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로 건강관리법이 다르다? 연령별 주의해야 할 질환

등록일
2019.05.23
조회수
102

세대별로 건강관리법이 다르다? 연령별 주의해야 할 질환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이미 기업이나 관공서 등의 여러 단체에서 5월을 맞이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기도 한데요. 건강은 오복으로 꼽히고 있을 정도로 나이불문, 남녀노소 모두에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어 평소 관리가 중요한 근골격계 질환

 

특히 근골격계 질환은 가족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어 평소 관리가 중요한 질환인데요.
오늘은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세대별로 주의해야 할 근골격계 질환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척추측만증

 

성장기 아이들이 가장 경계해야 하는 질환은 바로 척추측만증입니다. 척추측만증 환자의 절반 가량이 성장기 청소년인데요, 성장이 끝나면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기 때문에 증상이 의심될 경우 빠르게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 생활하는 가족구성원이 많이 호소하는 일자목 증후군

 

30~50대 가족구성원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죠. 특히 하루 중 상당 시간을 앉은 자세로 생활하고 있다면 일자목증후군의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는 방치할 경 우 목디스크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허리에도 부담이 가게 돼서 통증 또는 디스크 질환이 생길 수 있기 바른 자세 및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년층 건강을 위협하는 불청객 퇴행성 근골격계 질환

 

노년층은 신체 노화로 인한 퇴행성 질환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크게 디스크와 관절염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퇴행성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위치한 디스크 안의 수분이 빠지면서 납 작해지고, 뼈마디 귀퉁이에 ‘골극’이라 불리는 가시 같은 뼈가 뾰족뾰족하게 자라납니다. 이들이 주변 신경과 근육 등을 자극해 요통이나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 증상이 나타나는 겁 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면서 뼈와 근육, 인대 퇴행화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면서 뼈와 근육, 인대가 퇴행화되어 기능이 손상되고 염증이 발생해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특히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느껴지거나 좌우 무릎 높이가 다르다면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건강은 물론 가족들 건강까지 모두 챙기는 행복한 5월!

 

가정의 달 5월이 되면 가족들에게 어떤 선물을 하고 어떤 추억을 만들어야 할 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금전적인 것보다 가족의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 더욱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본인의 건강은 물론 가족들의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행복한 5월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