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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식박사, 제8회 국제아시아전통의학대회 “척추 및 관절질환 한방비수술요법” 강의

등록일
2013.09.11
조회수
2,960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박사가 제8회 국제아시아전통의학대회에서 연자로 초청되어 임상시연 강좌 진행중인 모습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박사가 제 8회 국제아시아전통의학대회에서 연자로 초청되어 임상시연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통합을 넘어서, 21세기 아시아 전통의학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학술발표 및 토론, 임상시연 등이 진행된 제 8회 국제아시아전통의학대회는 전세계 30여 개국 300명 이상의 아시아 전통의학 관련 학자들과 임상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임상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이번 의학대회는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이자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지정된 2013년을 맞아 열리는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조직위와 국제아시아전통의학회(IASTAM), 한국의사학회가 공동 주최하여 엑스포와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신준식 박사가 국제아시아전통의학대회에서 강연을 진행중인 모습

 

▲ 신준식 박사가 국제아시아전통의학대회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신준식 박사는 학술대회 첫 날 개회식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연자로 축사를 전하고, 이어서 임상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척추 및 관절 질환의 한방 비수술 요법"을 주제로 추나수기요법, 약물요법, 봉약침요법 등 한방통합척추치료 임상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자생비수술척추치료법의 치료 효과를 과학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지난 4월 통증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학술지인 PAIN 저널에 게재되어 세계적으로 치료 효과를 인정 받은 동작침법 임상연구결과에 대한 발표는 청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 실제 치료를 강연 중 임상시연하기도 했습니다.

 

전통의학자 중 허리와 목에 통증이 있는 참가자에게 임상시연중인 모습

 

▲ 전통의학자 중 허리와 목에 통증이 있는 참가자에게 임상시연을 하고 있다

 

임상시연은 세계 각국에서 모인 연구자들 가운데 목과 허리에 통증이 있는 연구자 두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추나치료와 침치료로 통증을 치료해 연구결과와 함께 눈으로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 현장감 있는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신준식 박사는 학자들과 자생의 비수술 치료법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주고 받는 등 학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자생은 앞으로도 전통의학자들과의 친밀한 교류와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하여 자생의 치료법을 국제적으로 알리는데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