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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지리마을의 봄동캐는 이영진 할머니

등록일
2018.05.09
조회수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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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지리마을의 봄동캐는 이영진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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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초록빛이 가득한 섬, 청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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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에서 낙조가 아름다운 지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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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지리마을의 최고령이자 터줏대감인 파란지붕에 사는 이영진 할머니(87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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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에서 시집와 평생을 청산도 사람으로 살고 있는 이영진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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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남편을 여의고 하루 8~9시간을 밭에 나와 봄동을 캐며 생계를 이어가고 계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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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어버린 허리 때문에 지팡이 없이는 걷는 것도 힘들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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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후 병원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셨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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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허리는 점점 굽고 지금은 길을 걷다가도 주저앉기 일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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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할머니의 사연을 들은 고향닥터 박병모 원장, 할머니의 치료를 위해 자생한방병원으로 모셔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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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할머니의 상태를 정밀히 살펴본 결과, 허리 주변의 신경과 인대를 튼튼하게 해주는 집중치료가 시급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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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어진 골반을 바로잡아주는 추나치료와 좁아진 신경을 넓혀주는 신경근회복술을 시행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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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영진 할머니가 통증 없이 걸으실 수 있도록 자생한방병원이 도와 드리겠습니다.